텀블벅 2,283% 펀딩 달성! 전국 독립서점 베스트셀러! <프리랜서 예언집>을 소개합니다.

아래 질문 중 3가지 이상 고민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지? 브랜드를 꼭 만들어야 하나?
- 어떻게 하면 유명해 질 수 있을까? 영향력을 쌓는 방법이 따로 있나?
- 포트폴리오가 없는데, 어떻게 일을 받지? 일 없을 때 일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 프리랜서가 알아둬야할 세금지식만 딱 알아서 잘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곳은 없을까?
-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위한 위한 습관과 스킬이 있을까? 어디를 가야 할까? 어디서 팔아야 할까?
- 계약할 때 눈뜨고 코베이면 어쩌지? 어떤 난감한 상황이 있을까? 그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무례한 클라이언트한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클라이언트가 돈을 안 주면 돈을 받아낼 방법이 있나?
- 일하기 싫은데 일을 해야만 하는 노답 상태일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자꾸만 내 일을 하는데 주눅이 들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 이렇게 일하는 게 맞을까? 이 때는 이걸 해야 한다 같은 정해진 커리어 목표가 있을까?

🚫 프리랜서는 사수가 없어요.
대학 졸업 전, 프리랜서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일 하는 건 좋았지만 종종 막막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돈은 얼마를, 어떻게 받아내야 하는지
진상 클라이언트는 어떻게 대처헤야 하는지
혼자선 다 못할 것 같은데 협업은 또 누구랑 해야하는지
그 때마다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 편하게 터 놓을 동료도 없습니다.
사실 일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일도, 커리어도, 돈도 다 고민인데
이 고민을 터놓을 동료가 없다는 것도 치명적이었어요.
😭쌤, 돈을 아직 못받았어요.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하면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놀랍게도 돈을 제대로 못받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죄송한데, 언제 주실 수 있으세요?' 라고 문자 보내고 울먹이며 통화하더라고요.
제가 대신 문자를 써 주고, 돈을 받아냈습니다.
사실 저도 이런 대처방법을 알고싶진 않았어요.
저도 일 다 하고 받지 못한 돈이 수백만원 있습니다. (하아..)
매번 당할 수만은 없으니 별별 방법을 다 써보기 시작한거죠.
이처럼 수많은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고민하고, 걱정하느라 무수히 많은 날을 심각하게 보낼 거에요.
그 때 일 못하면 손해는 두배죠.
잘못된 선택과 대처로 또 며칠을 고생할 수도 있고요.
이 책에는
프리랜서 1~3년차가 겪게 될
수많은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담겨있습니다.

부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어질 수많은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시뮬레이션 해 보세요.
혹시나 현재진행형인 사람이라면 지금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실 수 있을겁니다.
이 책 한권이 든든한 선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갑자기 고민이 생겼을 때, 선배의 조언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누군가를 상상하며 글을 엮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을 소개합니다.
👩💻김인숙 (브랜더& 강점코치)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 현재도 1인기업으로 일 하고 있어요.
취업이 당연시 되던 시대에 직장경험 없이 바로 프리랜서 시장에 뛰어들어 온 몸으로 별별 일을 다 겪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10년 넘게 퍼스널 브랜딩 일을 하면서, 교육과 컨설팅을 하면서 수백명의 프리랜서와 1인기업가들을 만났는데요.
업종을 불문하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향성을 발견했어요.
어느덧 선배보다 후배가 많아진 나이가 되면서
사수없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후배 프리랜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프리랜서를 위한 뉴스레터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좀 더 가볍게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소재만 남기고 글은 새롭게 고쳐썼습니다.
읽기 편하고, 공감되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했습니다.
뉴스레터 글이 궁금하시다면? (지금도 발행중입니다!)
🙍♀️신민주 (작가, 에디터, 편집디자이너)
프리랜서 에디터 5년차 시절, 주변 프리랜서의 고민을 대변하여 매주 인숙쌤을 인터뷰 해 뉴스레터 로 발행했습니다.
저 또한 겪어봤고, 겪어가는 일이었기에 해 주시는 이야기에 많이 공감했어요.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걸 '누가 좀 미리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았잖아!' 하는 괜한 사명감도 들었죠 .
이게 꼭 예언 같았어요.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가 아니라 '이런 일이 분명 벌어진다.'고.
모르면 빙빙 돌아가거나 결국 그만두게 된다고. 그러나 저는 확신의 I.
사람들에게 직접 말하긴 좀 그렇고, 책으로 이 참견을 대신하기 위해 예언서(두둥!)를 만들었습니다.

책 목차
회사를 다니면서 겸업을 하든 혼자 일을 하든, 톱니 바퀴처럼 굴러가는 프로젝트의 부품으로 남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나만의 브랜드도 필요하죠. 하지만 누구나 잘할 수는 없는 법.
첫 시작인 1년차~3년차가 고비죠. 그 시기를 견뎌야 분명한 내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때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질문은 크게 세가지.
그 가이드를 위해 3가지 주제로 목차를 구분하였으며 <예언집> 컨셉에 맞게 문장을 다듬었어요.
결국 이런 일은 벌어질 테니까요.
- 어떻게 업을 만들 것인가.
-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그 주체인 나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

1. 일이 벌어질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하지만 쉽게 엄두를 내진 못하고 있겠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요. 돈도 돈이고 홍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요. 어디서 팔아야 할지도 모를 겁니다. 내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야 소문이 날지 막막하다 하시면 이 챕터에 주목하세요.

2. 사수가 필요할 것이다
일은 시작되었습니다만, 인생은 실전이라고 했나요? 여기저기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제 때 돈을 주지 않는 대표님, 공주님같이 모셔야 하는 클라이언트, 처음 보는 사이즈의 프로젝트에 예상 견적을 면전에서 읊어달라는 어른들! 이럴 때 누구 도와 줄 사람 한 명 있으면 좋을텐데. 슬프게도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혹시 지금 제 말이 너무나 공감 가나요? 그렇다면 이 챕터에 주목하세요. 당신의 선배가 되어드립니다.
- 브랜딩을 시작하지
- 나의 브랜드를 50자 내로 서술하시오
- 하늘이시여, 철썩 달라붙는 브랜드 이름을 내려주소서
- 경력 없는 당신은 우리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 나를 보여줄 것인가, 감출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프리랜서 에세이로 유명인되는 소리 하네
- 반응이 없어도 꾸준히‘만’ SNS에 글을 쓰면 벌어지는 일
-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 브랜드가 여기 있는데
- 세금 바보인 날 위한 맞춤 공부법을 찾아서
- 내돈을 왜 떼어가냔 말이야
- 돈 더 받자고 사업자 내는 바보 되기
- 부가세가 뭔데! 왜 또 가져가는데!
- 나랏돈으로 네 꿈을 펼쳐라
- 어디서 팔아야 소문이 나나
- 상세페이지 따위, 금방 쓸 줄 알았지
- 혼자서도 당당하게 일하기

3. 멘탈관리가 절실할 것이다
돈도 돈이고 일도 일이지만 정신을 꽉 잡고 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다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일 아닙니까.
1년차에서 3년차가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한지 잘 압니다. 주변에서는 잘 이해도 안 해줘요. 때로는 나도 이렇게 남과 다른 길을 걷는 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를 세울 수 있는 것도 오직 나 한 사람 뿐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남이 뭐라하든 나만 안 흔들리면 된다는 소리예요.
지금 멘탈이 흔들리고 있나요? 고민이 많으신가요? 그럴만 해서 그런 겁니다. 그런 당신에게 이 챕터를 처방합니다.
- 돈 얘기의 베스트 타이밍
- 견적의 기역자도 모르는데요
- 너무 많이 일하긴 싫고 돈은 벌고 싶고
- 받을 돈이 왜 안 들어온담
- 프로젝트 무산되면 내 돈은?!
- 돈이냐, 포트폴리오냐
- 늘 장사가 잘될 순 없지
- 생판 남에게 DM으로 협업 제안을 받으면
- 떨지말라, 첫 네트워킹 모임
- 친하다고 협업하지 말아요
- 무작정 전화빌런의 등장
- 팔랑대는 고객님의 귀를 붙잡고
- 고객님인줄 알았지? 공주님이었단다!
- 무례한 사람이 너무 많아
- 지인이 호의로 일을 주려고 한다
- 답이 없는데 답을 내야 한다

- 정체성에 대한 의문: 혹시 내가 백수?
- 남들 다하는 ○○○, 나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 저 잘하고 있는 거 맞죠?
- “너는 전문가가 아니잖아.”
- 재미있을 거 같았는데 재미가 없구만
- 남과 다른 길을 그 누구도 아닌 불안과 걷고 있네
- 자낳괴는 아니지만 돈 버는 건 즐겁단 말예요
- 바빠야 하는데 할 일이 없다
- 일만 하는 나는 혹시 좀 구린가
- 여러 우물을 파고 있는데 음, 이럼 망하나?
- 때로는 포기도 필요할 수 있다
- 만성적인 시간 부족 제발 이제 그만
- 아, 하기 싫어.
- 끝없는 커리어 망망대해 표류 중
- 회고가 필요한 순간


문은 브랜드 닷닷의 심볼입니다.
이 책을 열면, 내가 가고 싶은 곳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후배님들, 사수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 서지정보
판형 118*189
면수 176쪽
* 저작권
⟪프리랜서 예언집⟫의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무단 유출 및 복제 배포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SNS나 블로그 등에서 리뷰의 목적으로 글을 인용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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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2,283% 펀딩 달성! 전국 독립서점 베스트셀러! <프리랜서 예언집>을 소개합니다.

아래 질문 중 3가지 이상 고민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지? 브랜드를 꼭 만들어야 하나?
- 어떻게 하면 유명해 질 수 있을까? 영향력을 쌓는 방법이 따로 있나?
- 포트폴리오가 없는데, 어떻게 일을 받지? 일 없을 때 일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 프리랜서가 알아둬야할 세금지식만 딱 알아서 잘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곳은 없을까?
-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위한 위한 습관과 스킬이 있을까? 어디를 가야 할까? 어디서 팔아야 할까?
- 계약할 때 눈뜨고 코베이면 어쩌지? 어떤 난감한 상황이 있을까? 그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무례한 클라이언트한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클라이언트가 돈을 안 주면 돈을 받아낼 방법이 있나?
- 일하기 싫은데 일을 해야만 하는 노답 상태일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자꾸만 내 일을 하는데 주눅이 들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 이렇게 일하는 게 맞을까? 이 때는 이걸 해야 한다 같은 정해진 커리어 목표가 있을까?

🚫 프리랜서는 사수가 없어요.
대학 졸업 전, 프리랜서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일 하는 건 좋았지만 종종 막막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돈은 얼마를, 어떻게 받아내야 하는지
진상 클라이언트는 어떻게 대처헤야 하는지
혼자선 다 못할 것 같은데 협업은 또 누구랑 해야하는지
그 때마다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 편하게 터 놓을 동료도 없습니다.
사실 일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일도, 커리어도, 돈도 다 고민인데
이 고민을 터놓을 동료가 없다는 것도 치명적이었어요.
😭쌤, 돈을 아직 못받았어요.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하면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놀랍게도 돈을 제대로 못받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죄송한데, 언제 주실 수 있으세요?' 라고 문자 보내고 울먹이며 통화하더라고요.
제가 대신 문자를 써 주고, 돈을 받아냈습니다.
사실 저도 이런 대처방법을 알고싶진 않았어요.
저도 일 다 하고 받지 못한 돈이 수백만원 있습니다. (하아..)
매번 당할 수만은 없으니 별별 방법을 다 써보기 시작한거죠.
이처럼 수많은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고민하고, 걱정하느라 무수히 많은 날을 심각하게 보낼 거에요.
그 때 일 못하면 손해는 두배죠.
잘못된 선택과 대처로 또 며칠을 고생할 수도 있고요.
이 책에는
프리랜서 1~3년차가 겪게 될
수많은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담겨있습니다.

부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어질 수많은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시뮬레이션 해 보세요.
혹시나 현재진행형인 사람이라면 지금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실 수 있을겁니다.
이 책 한권이 든든한 선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갑자기 고민이 생겼을 때, 선배의 조언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누군가를 상상하며 글을 엮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을 소개합니다.
👩💻김인숙 (브랜더& 강점코치)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 현재도 1인기업으로 일 하고 있어요.
취업이 당연시 되던 시대에 직장경험 없이 바로 프리랜서 시장에 뛰어들어 온 몸으로 별별 일을 다 겪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10년 넘게 퍼스널 브랜딩 일을 하면서, 교육과 컨설팅을 하면서 수백명의 프리랜서와 1인기업가들을 만났는데요.
업종을 불문하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향성을 발견했어요.
어느덧 선배보다 후배가 많아진 나이가 되면서
사수없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후배 프리랜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프리랜서를 위한 뉴스레터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좀 더 가볍게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소재만 남기고 글은 새롭게 고쳐썼습니다.
읽기 편하고, 공감되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했습니다.
뉴스레터 글이 궁금하시다면? (지금도 발행중입니다!)
🙍♀️신민주 (작가, 에디터, 편집디자이너)
프리랜서 에디터 5년차 시절, 주변 프리랜서의 고민을 대변하여 매주 인숙쌤을 인터뷰 해 뉴스레터 로 발행했습니다.
저 또한 겪어봤고, 겪어가는 일이었기에 해 주시는 이야기에 많이 공감했어요.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걸 '누가 좀 미리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았잖아!' 하는 괜한 사명감도 들었죠 .
이게 꼭 예언 같았어요.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가 아니라 '이런 일이 분명 벌어진다.'고.
모르면 빙빙 돌아가거나 결국 그만두게 된다고. 그러나 저는 확신의 I.
사람들에게 직접 말하긴 좀 그렇고, 책으로 이 참견을 대신하기 위해 예언서(두둥!)를 만들었습니다.

책 목차
회사를 다니면서 겸업을 하든 혼자 일을 하든, 톱니 바퀴처럼 굴러가는 프로젝트의 부품으로 남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나만의 브랜드도 필요하죠. 하지만 누구나 잘할 수는 없는 법.
첫 시작인 1년차~3년차가 고비죠. 그 시기를 견뎌야 분명한 내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때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질문은 크게 세가지.
그 가이드를 위해 3가지 주제로 목차를 구분하였으며 <예언집> 컨셉에 맞게 문장을 다듬었어요.
결국 이런 일은 벌어질 테니까요.
- 어떻게 업을 만들 것인가.
-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그 주체인 나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

1. 일이 벌어질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하지만 쉽게 엄두를 내진 못하고 있겠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요. 돈도 돈이고 홍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요. 어디서 팔아야 할지도 모를 겁니다. 내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야 소문이 날지 막막하다 하시면 이 챕터에 주목하세요.

2. 사수가 필요할 것이다
일은 시작되었습니다만, 인생은 실전이라고 했나요? 여기저기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제 때 돈을 주지 않는 대표님, 공주님같이 모셔야 하는 클라이언트, 처음 보는 사이즈의 프로젝트에 예상 견적을 면전에서 읊어달라는 어른들! 이럴 때 누구 도와 줄 사람 한 명 있으면 좋을텐데. 슬프게도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혹시 지금 제 말이 너무나 공감 가나요? 그렇다면 이 챕터에 주목하세요. 당신의 선배가 되어드립니다.
- 브랜딩을 시작하지
- 나의 브랜드를 50자 내로 서술하시오
- 하늘이시여, 철썩 달라붙는 브랜드 이름을 내려주소서
- 경력 없는 당신은 우리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 나를 보여줄 것인가, 감출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프리랜서 에세이로 유명인되는 소리 하네
- 반응이 없어도 꾸준히‘만’ SNS에 글을 쓰면 벌어지는 일
-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 브랜드가 여기 있는데
- 세금 바보인 날 위한 맞춤 공부법을 찾아서
- 내돈을 왜 떼어가냔 말이야
- 돈 더 받자고 사업자 내는 바보 되기
- 부가세가 뭔데! 왜 또 가져가는데!
- 나랏돈으로 네 꿈을 펼쳐라
- 어디서 팔아야 소문이 나나
- 상세페이지 따위, 금방 쓸 줄 알았지
- 혼자서도 당당하게 일하기

3. 멘탈관리가 절실할 것이다
돈도 돈이고 일도 일이지만 정신을 꽉 잡고 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다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일 아닙니까.
1년차에서 3년차가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한지 잘 압니다. 주변에서는 잘 이해도 안 해줘요. 때로는 나도 이렇게 남과 다른 길을 걷는 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를 세울 수 있는 것도 오직 나 한 사람 뿐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남이 뭐라하든 나만 안 흔들리면 된다는 소리예요.
지금 멘탈이 흔들리고 있나요? 고민이 많으신가요? 그럴만 해서 그런 겁니다. 그런 당신에게 이 챕터를 처방합니다.
- 돈 얘기의 베스트 타이밍
- 견적의 기역자도 모르는데요
- 너무 많이 일하긴 싫고 돈은 벌고 싶고
- 받을 돈이 왜 안 들어온담
- 프로젝트 무산되면 내 돈은?!
- 돈이냐, 포트폴리오냐
- 늘 장사가 잘될 순 없지
- 생판 남에게 DM으로 협업 제안을 받으면
- 떨지말라, 첫 네트워킹 모임
- 친하다고 협업하지 말아요
- 무작정 전화빌런의 등장
- 팔랑대는 고객님의 귀를 붙잡고
- 고객님인줄 알았지? 공주님이었단다!
- 무례한 사람이 너무 많아
- 지인이 호의로 일을 주려고 한다
- 답이 없는데 답을 내야 한다

- 정체성에 대한 의문: 혹시 내가 백수?
- 남들 다하는 ○○○, 나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 저 잘하고 있는 거 맞죠?
- “너는 전문가가 아니잖아.”
- 재미있을 거 같았는데 재미가 없구만
- 남과 다른 길을 그 누구도 아닌 불안과 걷고 있네
- 자낳괴는 아니지만 돈 버는 건 즐겁단 말예요
- 바빠야 하는데 할 일이 없다
- 일만 하는 나는 혹시 좀 구린가
- 여러 우물을 파고 있는데 음, 이럼 망하나?
- 때로는 포기도 필요할 수 있다
- 만성적인 시간 부족 제발 이제 그만
- 아, 하기 싫어.
- 끝없는 커리어 망망대해 표류 중
- 회고가 필요한 순간


문은 브랜드 닷닷의 심볼입니다.
이 책을 열면, 내가 가고 싶은 곳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후배님들, 사수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 서지정보
판형 118*189
면수 176쪽
* 저작권
⟪프리랜서 예언집⟫의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무단 유출 및 복제 배포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SNS나 블로그 등에서 리뷰의 목적으로 글을 인용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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